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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소향

January 8, 2018


아시아 인으로서 미국 브로드웨이에 선다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. 요즘 조금씩 그 문이 보다 넓게 열려지고는 있습니다만, 미국에서의 ‘외국인’ 으로서 장벽은 없을수가없겠죠. 한국에서 경력이 있으셨던 김소향씨는 용단을 내리고 뉴욕필름아카데미로 전격 유학을 옵니다. 그녀의 말에 따르면 뉴욕에 처음 왔을때 길을 물을 정도의 Read more…